1관 햇살관 · 1관-좌A-3-04 · 눈높이단김순자 어머니1941-03-12 ~ 2024-11-02“늘 웃던 사람, 여기 쉬다”오늘 1명, 이번 주 1명, 지금까지 1명이 다녀갔어요.관으로 걸어 들어가기살아온 길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평생 식당을 하셨어요. 손이 커서 누구든 배불리 먹여 보내셨고, 트로트를 좋아하셨어요.좋아하던 것믹스커피, 트로트, 손주 사진, 된장찌개사진과 영상1개추모글1편로그인하면 사진과 영상을 곁들여 추모글을 올릴 수 있어요.로그인하고 글 남기기어머니 식당 앞에서 찍은 사진이 아직 지갑에 있어요. 가게 문 닫던 날 우시던 모습이 생각나요.메타테스터2 · 2026년 11월 1일방명록1개방명록 남기기어머니, 다녀갑니다. 된장찌개가 그리워요.메타테스터2 · 2026년 11월 1일